'아지무시카이. 1942년', 1966

부트 니콜라이 야코블레비치 / Бут Николай Яковлевич (1928-1989)




귀향, 1969

쿠가치 유리 페트로비치 / Кугач Юрий Петрович (1917-2013)




승리, 1985

유리 막시모비치 본다렌코 / Юрий Максимович Бондаренко (1952 -)



그냥 그림을 좀 보려고 돌아다니던 사람을 세뇌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