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손원일급 잠수함만 몆년 타다 전역했고 내연 분야 쪽 밖에 모르지만데 이런말 해도 되나 싶긴 하지만
N미터 이상 잠수하니까 위험하다 라는 생각이랑은 반대로
오히려 위험하니까 안전장치랑 안전장치의 안전장치, 예비 운용 수단 등등 온갖 대비를 해놓아서 과장 좀 보태면 내부적 결함으로 위험한 상황에 놓이는게 불가능 할 정도라 생각함
그리고 목숨이 걸려서 그런지 단순히 이런 안전 관련 체계를 달아만 놓고 끝내는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실제 운용/작동검사를 질릴 만치 하고 정상 작동 가능한 상황에서도 주기적으로 보조 운용 장치 사용을 시켜서 숙련도도 챙기고 있음
거기에 수리부속/자재 청구나 필요시 군무원들 정비 지원도 빠릿빠릿하게 지원되는 편이고
승조원 복지도 좋아서 식단도 맛과 품질 양 모두 풍성하게 제공되며 수당도 일반 수상함 근무 요원들보다 더욱 높게 제공됨
무엇보다 나같이 열이 많은 사람한테 여름에도 물속에 있는 잠수함이 참 시원하더라구
승조원들의 안전과 복지에 언제나 진심인 부대
지원 해야겠지..?
휴식시간에 뭐하며 대기했는지가 궁금.
맥심이랑 케로로 만화책
뭐야 잠수봉고엿자나...
무사고 N년차
수상함(일단 굴러가면 ok, 누유는 일상, 함 일정때문에 정비는 tf때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