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진행한 워게임 근데 지금 전력이랑 ㅈㄴ 다름
일단 미 공군은 NGAD, F-35 Block4, F-15EX, 합동화력모듈을 탑재한 수송기와 미공군은 기지를 분산배치(탄도미사일 피해를 분산하기 위함)를 하고 대만군은 F-16V, M1A2, 패트리어트 업글, 드론등등 업글을 했단 가정을 했다.(즉 기존보다 전력이 강화된 상태)
각 기체는 대충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
1. 6세대 NGAD
고강도 분쟁이 벌어지는 공역을 관통하여 임무수행가능(SEAD, DEAD)
2. F-35
단거리 표적을 때려잡는 짐말로 쓰임
3. F-15 이글2
방어 작전에 주로 쓰임. 무장은 장거리 미사일과 초음속 죽창.
4. 4.5+ 경량 비스텔스 기체
본토와 기지 방어.
F-35 대신 NGAD가 공역을 관통하는 임무를 수행한 이유는 간단함. F-35의 항속거리 제한 때문에 태평양 지역에서는 근처에
공중급유기를 두지 않고서는 운용하기 곤란했기 때문임. 대신 F-35는 중국 수상함을 때려잡고, 지상을 공격하고, 미군과 대만
지상군에 방공우산을 제공하고, 순항미사일 공격을 방어했음. 하지만 F-35를 중국 영공이나 영토까지 들이밀지는 못했다
결론은 대충 중국을 막긴하나 인명피해는 미국/대만측이 높았음
F-35가 별 힘을 못쓰는 이유는 간단한데 F-35가 깊숙히 작전할려면 공중급유기가 필요한데 그것들 J-20과 PL-15의 조합으로 걍 개쳐맞는다. 그러니 항속거리 부족으로 종심 깊숙히 못가고 대함셔틀과 방공용으로 쓰이는것
그리고 애초에 작전범위를 중국이 제대로 활용할수있는 1도련선으로 잡았고 A2AD에 피해가 누적된것도 있음 솔직히 미공군이 중국 종심까지 타격할려면 B-21이나 F-47같이 항속거리가 ㅈㄴ게 길고 스텔스 능력이 뛰어난 기체여야하고(B-52나 B1B는 불가능함 이것들도 요격 쳐맞을 가능성이 있음)
다만 이것도 전제 조건은 F-47의 전력화 F-35 Block 4의 전력화 B-21의 전력화가 조건이 되어야하는데 언제될진 몰라, 그래서 미 공군은 작년 가을 대규모 전쟁 게임 중 중국의 대만 침공을 감지 그리드 역할을 하는 드론, 즉 가장 치열한 환경에 침투할 수 있는 첨단 6세대 전투기에 의존하여 격퇴했다고함
그리고 CSIS 워게임을 맹신하는 가처분도 있는데 그것도 중요하다만 장교마다 다르고 걔들 솔루션은 4세대기체 늘리라는 솔루션도 있는데 미 공군은 F-15EX나 F-16을 늘리기보단 F-35 줄이고 F-47에 집중하는 모양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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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도 할수있는게 없는건가
극초음속 셔틀이 안되면 어려울껄? - dc App
16은 철저히 DCA만 해야지 이젠 APKWS 파리채 들고 자폭드론 잡기..
J-20 항속거리가 미쳤더만 - dc App
미공군 2020년대 전력증강계획이 방향을 잘 잡고 있다는거네
공군은 정신차렸는데 해군은 시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