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50828/1/ATCE_CTGR_0010040000/view.do


해군교육사령부가 신병 피복 보급의 정확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해전사 피팅룸’이 호응을 얻고 있다.

해군교육사 신병교육대대는 당초 2022년 9월부터 디지털 체형측정기를 활용해 신병 초도보급용 피복을 지급해 왔다. 그러나 1인당 측정에 평균 2분30초가 소요되고, 치수 오차와 장비 고장으로 인한 교체 소요가 발생하는 등 한계가 드러났다.

이에 부대는 2023년 1월 체형측정기 운용을 중단하고, 지난해 4월부터 자체 ‘해전사 피팅룸’을 도입했다.

피팅룸은 최대 80명이 동시에 피복을 착용해보고 치수를 측정할 수 있도록 사이즈별 전투복을 다양하게 갖췄다. 기존의 디지털 체형측정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돼 피복 교체율과 장비 고장률 ‘0%’를 달성하는 등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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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생긴 피팅룸.


샘당 시절때는 일단 대략의 사이즈를 보급한뒤 당가리바지의 경우 ADI들이 바짓단 기장을 초크로 표시해줬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