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92601
서울 곳곳의 고등학교에 “폭x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팩스가 전송돼 학생들이 긴급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동시다발적인 ‘폭x물 설치’ 협박 팩스가 서울 곳곳의 고교에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치에 나서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30분쯤 서대문구 한 고교에 ‘폭x물 설치’ 협박 팩스가 접수돼 경찰에 신고됐다고 밝혔다. 이와 유사한 팩스는 서울 서초구, 강남구, 동작구, 성북구, 중구 등에 있는 고교들에도 보내졌다.
이 팩스에는 최근 반복돼 전송된 팩스에서처럼 ‘일본 변호사’ 이름 등이 적혀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학교에 출동해 폭x물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일부 학교의 학생들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귀가했다.
경찰은 팩스 발신 번호 등을 파악해 범인을 추적할 예정이다.
저새끼 어케좀 못족치나
돌겠네 진짜
5ch 항심교 ㅂㅅ들 테러리스트 지정해야 정신좀 차리려나. 지들이 저 변호사 싫어하는걸 이용해서 존나게 ㅈㄹ하네...
ㄹㅇ 카라사와가 호구인지 선녀인진 모르겠지만 난J판 함 퍼지데이 해야됨
일본변호사 호소인이겠지 ㅋㅋ
이정도면 걍 안잡는거지
팩스 역추적 안되나? - dc App
이거 죄없는 일본 변호사 맥일려고 일본 우익들이 하는 짓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