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Kremlin on Wednesday reiterated its opposition to European troops being deployed in Ukraine, saying Moscow’s efforts to prevent a NATO military presence there were among the initial reasons for launching its full-scale invasion in 2022. “We view such discussions negatively,” Kremlin spokesman Dmitry Peskov told reporters when asked about reports of a possible European peacekeeping force as part of a postwar settl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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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렘린궁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 :
"우리 러시아는 전후 우크라이나에 유럽군이 주둔한다는 미국과 서방의 방안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우크라이나에 주둔하는 유럽군들의 국적은 대부분이 NATO 회원국일텐데 이것이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과 무엇이 다른가?"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유는 '아마도' 우크라이나 내 NATO군 주둔을 막는 것이 애당초 목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리는 아직 우크라이나와 정상회담을 할 준비가 안 됐다. 트럼프의 3자회담 구상도 현재로서는 말도 안 된다. 이러한 최고위급 회담은 양측이 아주 오랜 시간동안 잘 준비해야 되는거지 졸속으로 진행해선 안 된다." (=사실상 할 생각 없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집단 방위 의무' 형태의 안전 보장을 제공하는 데 동의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의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가 밝혔다. 나토 조약 제5조는 나토 회원국 중 한 국가가 공격받으면 다른 모든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해 무력 사용 등 필요한 조처를 할 수 있다는 집단 방위 조항으로, 푸틴 대통령이 이에 동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위트코프 특사는 전했다. 위트코프 특사는 다만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안전 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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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유럽 정상과 전화 통화서 언급 트럼프-젤렌스키 정상회담 주목…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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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트럼프는 지난 15일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의 가장 큰 성과로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서방 군대가 주둔하는 방안을 수용하도록 내가 그를 설득했다'는 것을 내세웠으며,
22일(이미 일주일 지남)까지 혹은 가까운 시일 내 미-러-우 3자회담 개최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자랑스럽게 선전해왔는데
크렘린궁이 트럼프의 이 두 주장에 대놓고 찬물을 끼얹어버린 격
트황상 대체 지금까지 뭘 하신 겁니까.... 푸틴 왜 만난 거....?
현지 노인네 오도방구 고쳐준 게 최대 업적이겠노 ㅋㅋ
저 조건이 되겠냐? 애당초 전쟁이 왜 일어났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