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련영화면 당연히 스탈린 동지 만세!
붉은 군대여 진격하라! 이런거만 나올줄
알았는데 인간적인 이야기나 드라마가 있더라
내가 봤던 영화가 흑백영화에 전쟁이 배경이었는데 병사가 휴가 받아서 집 찍고
복귀하는 내용인데 꽤 괜찮음
붉은 군대여 진격하라! 이런거만 나올줄
알았는데 인간적인 이야기나 드라마가 있더라
내가 봤던 영화가 흑백영화에 전쟁이 배경이었는데 병사가 휴가 받아서 집 찍고
복귀하는 내용인데 꽤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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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병사의 발라드(Баллада о солдате)가 아닐까 싶은데
병사의 발라드네요. 그거 원래는 검열 쳐먹어서 못 나올 뻔했다가 흐루쇼프 마음에 들어서 칸 영화제까지 갔읍니다.
ㄴ엥 뭔 이유래요? 브루주아적이라??
비관주의적이고, 붉은 군대의 위엄을 해치며, 영웅적이지 못하고,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반하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