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항공기 개조개발 기술을 활용해 원거리 전자전기 개발을 추진한다. KF-21 호위형 전자전기, 유무인복합체계 기반의 근접형 전자전기 개발로 이어지는 한국형 전자기전 기술 로드맵을 수립하고 요소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확보된 요소기술은 전자기전 개발은 물론 향후 KF-21의 전자전장비 성능개량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한국 공군의 항공전력 강화는 물론 수출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차재병 KAI 대표이사 부사장은 “미래 전장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AI, 상황인식 및 자동 대응 등 인지 기반 전자기전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AI 전자기전 특화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이 힘을 합쳐 국내 요소기술을 확보하고 AI 전자기전 항공무기체계 기술 자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7991?sid=101

KAI·한화시스템, 1.8兆 '전자전기' 총력전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한화시스템이 약 1조8000억원 규모 '전자전기' 입찰을 따내기 위해 총력전 중이다. 9월 1일 전자입찰 등록, 같은 달 2일 제안서 제출일을 앞두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내 ‘AI-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