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은 1966년작,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정확힌 Institution) 어디 한구석에 보관된거 촬영하러 감.
그 영화엔 안나왔었지만,
내폭형 플루토늄 핵폭탄 아이디어의 원천 중 한명이시다(에드워드 텔러의 증언)
필름에선
편미분 어쩌고 저쩌고, 또.. numerical method 중 하나인 FDM시뮬 어쩌고 저쩌고 나오니깐
알아서 해석하길 바람
가만보면 실린더형 튜브가 20개 박혀있는데(뒷면에도 또 있다함, 총 40개)
저게 다 윌리암스튜브 RAM임
EDVAC프로젝트의 동반자였던 ENIAC개발팀(Eckert & Mauchly)은 따로 떨어져 나가 아날로그딜레이라인 방식과 마그네틱 드럼을 주기억장치로 삼아 작동하는 전자식컴퓨터를 만들었으나,,
IBM 이나 로스알라모스 연구소에서는 폰노이만의 IAS machine 계통을 이어나간 전자식컴퓨터로 사업도 하고 핵개발 시뮬(몬테카를로 메써드)도 돌리고 그랬었다 함
액세스 속도를 유지하면서 진공관 패키지 속안에서 약간 개선된 방식의 주기억장치인RCA 社의 Selectron 튜브
256 bit, 용량은 약간 줄어도 위에꺼보다 한참 작아짐
electrostatic storage의 구현 원리 혹은, 작동 방식은 LLM에다가 물어보면 잘 나오는걸로 앎(단박에 이해? 절대 안됨)
+덧
(은퇴한)다큐 감독인 유.튜브 계정 주인은 H-bomb의 아버지 E.텔러 만나러도 갔었음
(화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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