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정인데 일단 TKMS는 MEKO A200뿐만이 아닌 MEKO A210도 같이 제시했음

다만 롱가미급은 운용인원수가 90명인 반면 MEKO A200은 120명, 그리고 MEKO A210은 롱가미급보다 비용이 비싸고 A210을 찾는 고객은 아직까진 없었음(롱가미급은 일본이 향후 해자대용으로 건조할예정) 게다가 디자인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많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이며, 이를 위해 호주가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

게다가 호주 정부에서도 8월 5일에 3가지 디자인 모두 인수 비용은 비슷하지만 전체 수명을 통틀어 모든 비용에선 일본쪽 솔루션이 쌌다고함

게다가 호주정부도 항속거리가 10,000해리에 육박하고 32셀의 VLS을 탑재했다고 자화자찬함, 만재배수량은 6,200톤씩이나 되고

인도 일정에 관해서는, MHI와 그 하청업체인 일본 마린 유나이티드가 이미 JMSDF의 개선된 모가미급을 위한 신속한 건설 계획을 진행 중이고 첫 번째 선박은 2025 회계연도에 건조되어 2028 회계연도에 취역할 예정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2032 회계연도까지 총 12척의 선박이 완공될 것 12척의 모가미급 선박과 함께 FFM 시리즈는 2032년 회계연도까지 24척의 선박으로 완성될 예정이고 그 기간 동안 첫 번째 선박의 호주 배송이 우선시될 것이라는 언론 보도도 있었음



요약하면

1. 자동화 측면에서 롱가미급이 우위

2. 수명전체주기 비용에서 우위

3. 항속거리와 배수량에서 꽤 크고 MEKO A210은 제작되고 있질 않음

4. 게다가 빠른배송을 원하는 호주로썬 이미 건조중인 롱가미급이 매력적(3척은 일본에서 건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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