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조교가 자기 친구 입대했을 때 훈련소에서 만났대
그래서 데려다가 뽀글이를 해줬는데 이 친구가 잘 먹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둑 흘리면서 울더라는 거야
무슨 아픈 일 기억나서 그러나 싶어서 물어봤대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흑흑 울면서 "너무 맛있어...."
결론은 뽀글이는 맛있다
논산 조교가 자기 친구 입대했을 때 훈련소에서 만났대
그래서 데려다가 뽀글이를 해줬는데 이 친구가 잘 먹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둑 흘리면서 울더라는 거야
무슨 아픈 일 기억나서 그러나 싶어서 물어봤대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하는 말이 흑흑 울면서 "너무 맛있어...."
결론은 뽀글이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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