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기존까지 사용되던 교범들을 집대성해 "보병조전"이라는 이름의 군사교범을 편찬했었음. 위 사진이 현대에 재간된 버전.

정확히는 1920년에 군무부 예하에 임시편집위원부를 두고는 그 위원장으로 신흥무관학교의 교장직을 역임했던 윤기섭을 임명함.


이분임
윤기섭은 이미 신흥무관학교에서 교범을 편찬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기존 한국 교범과 일본 및 중국 교범을 바탕으로 했다고 함.

임정에선 2000부 가량 인쇄해 무장투쟁을 위해 각지에 뿌렸는데, 동아일보가 소식을 입수하고 식민지였던 조선 사회에 발간 소식을 알렸음

대체 검열 어케 피했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