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차이로는 넘버2,3라고 하지만중국은 묘하게 산업화를 이루고 단결한 19세기 독일느낌이 나고 (물론 따갚되할수 밖에 없는 운명)인도는 물같은 단결력과 아직도 전근대에 머물러 있던 사회내부시스템으로 결국 20세기에 해체당한 오헝이 떠오름.아 쓰고보니 그래도 역사와 전통이 가득했던오헝은 낭만은 있었네. 그에 반해 린도는... 절레
인도도 역사 깊다....
통일 독일 사람들이 길거리에 똥싸고 다니진 않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