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서 인간한테 습격조차 한적없음 습격은 고사하고 조우도 잘 안되는 상황임
2021년에 검토,시작된 사업이 4년이 지나며 곰탱이들한테 달린 추적기들 수명이 다돼며 추적이 어려워져서그럼
베터리 교체를 위해 포획 유도하는 작전이 곰탱이들이 한두번 당하니깐 학습해서 잘 안당해준다고함
반달곰은 체질이 사람을 기피하기 때문에 사고가 없지만
등산객들 등산로근처까지 진출하면 사람한테 익숙해져 해를 가할 수 있음
일본에는 수만마리의 반달곰이 있고 매년 백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옴 이를 막기 위해 추적기를 달고 관리하는건데 추적이 안되니 중단하잔 말이 나오는거임
사망자가 나오면 뭐 잘릴 모가지가 몇개겠음?
중단이 아니라 확대하자던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4498?sid=102
더 찾아보셈 중단하자고 건의들어감 링크는 못줌
그 확대가 곰을 더 푼다는게 아님 지리산에 곰 50마리 이상 유지하는게 목표 였고 이미 80마리 찍고 있어서 목표는 달성 했음 근데 지리산에서 좆간이랑 안 싸우고 커버 가능한게 6~70마리라고 보는데 곰 밀도가 높아지니까 서식 범위를 늘리자는거임
서식지가 늘어나면 당연히 개체수도 늘어날텐데 그게 확대지 머임?
@ㅇㅇ 활동범위가 늘어나니깐
솔직히..최근 일본에서 곰에 의한 인명피해, 물적피해가 나오니 한국 곰들도 위험한거 아님? 이라는 의견 때문이거 같기도함
일본은 추정치만 4~5만마리고 한국은 80마리임
지금 80마리인거고 계속 확대하면 어느순간 수백 수천으로 늘어나겠지
사람 습격한적은 있던데 인명피해가 없었던거지
사람 습격한적없음
염소 때려잡거나 벌통부순적은 있어도
벽소령 대피소 반달곰 습격사건 검색해봐
그게 딱한번있는 조우고 어케 그게 습격임 목격제보인데
@PHANTOMS 목격제보가 아니라 사람 들어있는 침낭에 킁킁하다가 사람은 튀고 곰이 침낭 찢은건데
ㅇㅇ 결국 언젠간 필연적으로 일어날 사건이고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상 이런거 절대 안참고 뒤에 단체까지 붙어서 빨리 죽이라고 포획하라고 난리가 날꺼임. 이러면 옷 벗는 사람도 나올꺼고. 근데 또 이렇게되면 동물보호단체들도 들고 일어남. 사회적 에너지가 이런식으로 낭비됨. 이 쉽고 당연한걸 왜 모를까...
1. 애초에 지리산에서 복원 하기로 한거는 차치하고 국토의 한계로 확대에는 한계가 있는 미봉책 폭탄 돌리기나 다름 없는데 이걸 어떻게 옹호함? 2. 그래서 확대를 한다고 쳐도 곰들이 계속 늘어나서 한계까지 확대 를 했는데도 그 수가 늘어나면 개체 수 조절은 어떻게 할건데?
3. 기본적으로 곰들이 사람을 기피하는 성향과 별개로 곰을 사람을 능히 해칠 수 있는 맹수임 애초에 위험한 짓거리를 단순 복원이라는 이유로 풀어놓는 건 호랑이 복원하자는 얘기를 해도 막을 수 없다는 논리와 일맥상통함 나중에 사람 죽으면 누가 책임짐? 지금껏 주변국에서 곰에 죽은 사람이 없던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