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서 인간한테 습격조차 한적없음 습격은 고사하고 조우도 잘 안되는 상황임

2021년에 검토,시작된 사업이 4년이 지나며 곰탱이들한테 달린 추적기들 수명이 다돼며 추적이 어려워져서그럼

베터리 교체를 위해 포획 유도하는 작전이 곰탱이들이 한두번 당하니깐 학습해서 잘 안당해준다고함


반달곰은 체질이 사람을 기피하기 때문에 사고가 없지만
등산객들 등산로근처까지 진출하면 사람한테 익숙해져 해를 가할 수 있음

일본에는 수만마리의 반달곰이 있고 매년 백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옴 이를 막기 위해 추적기를 달고 관리하는건데 추적이 안되니 중단하잔 말이 나오는거임

사망자가 나오면 뭐 잘릴 모가지가 몇개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