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반달곰은 일반적으로 온순하며 대인기피종이고

먼저 다가가서 위협하거나 새끼가 있어서 보호하려는게 아니면 먼저 공격하지도 않음

먹이도 풀 과일 뿌리 곤충 이런거먹고 고기도 대부분 사냥해서 먹기보다 아니라 떨어져있는 썩은고기 주워먹는거임


그럼 일본 사례는 뭐냐 하면 저긴 곰 수만마리가 살아서 그럼
개체수가 워낙 많으니 공격성이 높은 특이한 개체들이 한두마리씩 있는 것


그냥 반달곰은 대만 보면 됨 우리나라보다 땅덩어리는 작고
야생 흑곰 수백마리나 서식하는데

일본처럼 식인이나 습격 사망 사례는 아에 없음

심지어 대만은 멸종위기종이라고 우리나라랑 반대로 오히려 개체수 늘릴려고 서식지도 보호하고 홍보도하고 있음


지리산 반달곰 습격사례

등산객 침낭 물어뜯은거
곰 마주쳐서 놀라서 자빠진거
염소 습격한거
절에 눌러 앉아서 스님들 귀찮게 하는거

펙트만 보자고
오히려 반달곰들 그물에 걸려서 뒤지고 버스에 치여 뒤지고
누가 누굴 걱정할게 아님

물론 인간이 우선이고 피해사례도 나오면 안되지만

반달곰 복원 문제는

명확한 복원 근거 목적도 없는데 관리까지 안되는게 핵심 문제인거지

왜 인터넷에 떠도는 일본 극단적인 사례만 보고 그러는거임


더구나 반달곰엔 난리면서 왜 멧돼지는 조용해..

멧돼지는 공격성도 있어가지고 마주치면 돌진해대서
해마다 사망자나오고

농가피해도 심해서 산간지역엔 멧돼지망이나 휀스 두르고 
집계된 피해액만 매년 수십억씩 나오는데



주의해서 나쁠건 없지만
과도한 공포심은 분란만 만들어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