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동네 산기슭에 곰 풀어서 개체 수 늘린다고 하면 진짜 환경부 씨발련들아 하고 개지랄할만한 건수라고 생각하는데
가뜩이나 노년층 인구 많은 지방이고 국립공원 오는 관광객들 비중이 상당할텐데
그리고 곰 결코 우습게 볼 맹수가 아닌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하다못해 레데리2만해도 지나가다가 흑곰, 회색곰 만날 때 후달리는데
내가 사는 동네 산기슭에 곰 풀어서 개체 수 늘린다고 하면 진짜 환경부 씨발련들아 하고 개지랄할만한 건수라고 생각하는데
가뜩이나 노년층 인구 많은 지방이고 국립공원 오는 관광객들 비중이 상당할텐데
그리고 곰 결코 우습게 볼 맹수가 아닌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하다못해 레데리2만해도 지나가다가 흑곰, 회색곰 만날 때 후달리는데
지리산 주민들은 당장 본인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인데 반대하겠지
부모님 고향이 지리산이라 거기에 별장도 있고 땅도 있고 논밭도 있는디 거기 사람도 몇 안살고 다 할무니 할부지들 밖에 읎어 반달곰이고 뭐고 아시지도 못할듯..
국유림에 나라가 하겠다는 데 뭐 그러면 어르신들은 그러려니 함 곰 한두마리 뭐 까이꺼
주민들은 반발하는데 한줌단이고 다른 이슈엔 주민편인 척하면서 전문 시위꾼들 대동해서 난리칠 시민단체들은 대놓고 해수구제가 어쩌고... 일제가 끊은 민좆정기가 어쩌구... 자연보호가 어쩌구... 하면서 빨아주던 입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