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어학연수간 샌디에이고에서 자전거라이딩하다 언덕 내리막 절벽에서 골짜기로 떨어졌었는데

갈비뼈 두대 나간채로 박살난 자전거랑 얽혀있다가 우는 소리듣고 구해준 미국인이

여기 쿠거 서식지역인데 너 재수없었음 쿠거밥될수도 있었다 그랬는데

그 근처가 주거지인데 쿠거 돌아다니는거를 왜 놔뒀는지 지금도 이해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