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케샤라는 가수의 die-young이라는 노래에 맞춰 새벽 기숙사에 ding dong ditch가 틱톡에 유행하면서 너도나도 새벽마다 문두드리는 짓거리를 반복함







그러다가 최근에는 그냥 두드리는걸 넘어 존나쎄게 발로차는등 더 과격해진 챌린지가 유행하면서 기숙사 뿐만 아니라 생판 모르는 남의집 문도 저딴식으로 발로참 재수없으면 총맞고 그자리에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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