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제3세계의 맹주라고 자처하기도 했다네
라기엔 인도가 있었지만...
지금 제3세계 국가들 산업 꼬라지 보면 그나마 유고가 제3세계의 희망이 될수 있었을지도?
자체개발 전투기도있고
자체 체급이 별로 크지가 않고 내부 민족 문제가 원최 심각해서 지금처럼 산산조각나지는 않았어도 한계가 명확했을 것 같은데
그건그런데 우리가 흔히 제3세계 하면 생각나는 불결하고 가난한 이미지가 조금이나마 약해질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거지
40년대 후반 50년대에도 스탈린&쏘련하고 척져서, 미국이 원조 해 줌 ㅋㅋㅋ
자체 체급이 별로 크지가 않고 내부 민족 문제가 원최 심각해서 지금처럼 산산조각나지는 않았어도 한계가 명확했을 것 같은데
그건그런데 우리가 흔히 제3세계 하면 생각나는 불결하고 가난한 이미지가 조금이나마 약해질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거지
40년대 후반 50년대에도 스탈린&쏘련하고 척져서, 미국이 원조 해 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