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이 암곰에게 붙잡힘 퍼리충이었는지 곰이랑 섹스해서 성욕부산물 까고 살다가 기회 봐서 런 금강이 나타나자 배를 타고 런 했고 곰이 부산물을 강에 집어던지며 돌아오라고 했지만 남자는 강을 건너 사라짐 절망한 곰은 물에 투신 그뒤로 곰의 원혼이 풍랑을 일으켜 수운이 씹창이 나자 곰나루라 부르며 제사지내주기 시작한게 공주시의 시작이라나 뭐라나... 예전에 가본 웅진단
ㅇㅇ 그 전설 때문에 공주의 옛 이름이 웅진(혹튼 고마나루)이었었다 하더라 - dc App
근데 내가 알기론 그 사냥꾼 곰에게 잡혀서 반강제로 당한거로 아는데 아니었나? - dc App
@LNER 죽은 곰은 말이 없지
공주가 곰에서 유래된 명칭
현대적으로 해석해보자면 곰만한 덩치의 추녀에게 붙잡혀 살다가 도망쳤다 정도가 되나?
ㅂㄹ나가 프로포즈 하면 ㅗㅜㅑ
@시안 웅녀는 어디가고 웅차가있노
옛날에 러시아서 좀도둑이 어느 떡대 여자 미용사집 털다가 잡혔는데 갇혀서 감금 후 역강간당하다가 일주일만에 탈출해서 신고해가지고 잡혀갔다는 썰 생각나네
털박이가또
공주 지명의 유래 - dc App
꼴알못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