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이 암곰에게 붙잡힘

퍼리충이었는지 곰이랑 섹스해서 성욕부산물 까고 살다가 기회 봐서 런

금강이 나타나자 배를 타고 런 했고 곰이 부산물을 강에 집어던지며 돌아오라고 했지만 남자는 강을 건너 사라짐

절망한 곰은 물에 투신

그뒤로 곰의 원혼이 풍랑을 일으켜 수운이 씹창이 나자 곰나루라 부르며 제사지내주기 시작한게 공주시의 시작이라나 뭐라나...


예전에 가본 웅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