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이 일본이 침략하지 않을 거란 허위 보고만 하지 않았어도 전쟁대비로 남해안에 있는 진주성 성벽을 새로 축성했을 것 같은데. 왜냐하면 진주성은 북쪽도 아니고 남쪽에서 제일 큰 성이니까.

성벽이 무너져서 2차 진주성전투에 패배했잖아.
성에는 민간인까지 해서 7만이나 있었다던데.
거의 몰살되다시피 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