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시아제 목함 대전차지뢰의 운용은 우리 전차에게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탐지하기가 어렵고, 지나가는 전차의 배후에서 터트려버리는 등등)
2. T-34 전차는 일반적인 전투 상황에서는 충분히 대처 가능, 하지만 매복시에는 위협적이다.
3. 적들의 45~76mm 대전차포는 우리 전차에 씨알도 안먹힘, 단 120mm 박격포로 M4 전차가 손상을 입긴 함.
4. 적들의 바주카형 무기 운용운 보고 된 바 없음.
5. M4A3E8이 M26 전차보다 믿음직 스럽고, 가장 안정성 있는 전차다. 올라운드 전차. 보뱅 화력지원에 짱짱
90밀보다 76밀이 낫다고??
무게때문에 굴리기가 편해서 그런가
M26이 그 500마력 엔진만 아니었어도 - dc App
M4=장갑 필요하면 장갑 덮으면 그만 유사시에 105mm포 얹어서 보병지원 M26=장갑이나 포탑 무거운거 얹을시 차체 앞으로 쏠려버림 서스펜션 부담 UP 그리고 느려짐 - dc App
저시기는 의외로 최신전차보다 상황에 맞는 구형 전차가 더 좋을때도 있네
이지에잇 = 배고밀 안올림. 한국전에서 장갑 더 안덮음. M26 = 어차피 90밀 올렸는데 포탑 무거운걸 또 왜올려
성능과 현장에서의 운용은 다른 법이죠 -ㅂ-
물론 피드백 받은 신형은 당연히 구형을 압도하겠지만요 ㅋ
대전차전할일도 별로 없고 76밀로 대부분해결되는데 무거운90밀보다 76밀을 더 좋아할수도있지 - dc App
76밀 고폭화력 조루인거 다 알자너
엥 퍼싱이 이지에잇보다 평이 안좋네 뭣땜시그런거지 - dc App
유사시에 105mm를 올려? 전차 포탑/주포 바꾸는게 무슨 총기 레고놀이하는거도 아니고
산과 언덕지형이 많다보니 그나마 차체가 작고 가벼운 M4를 더 좋아했다는 말은 있음.
장비 신뢰성은 이지에잇이 좋았고 기동성도 더 낫다 여긴데다 전차병들에게도 이지에잇이 더 익숙했음. 북한군이 뭐 중전차를 운용하고 장차전이 벌어지는것도 아니니 지금도 그렇지만 밀덕들이 중시여기는 스펙보단 장병들에겐 쓰기편한게 장땡
어차피 대전차전 빈도수도 적고...
근데 한편으로는 결국 퍼싱이 인기가 더 많았단 말도 있음. 어쨌거나 전차상대로건 보병상대로건 위력이 더 낫고 전차병들 입장에선 생존성도 더 좋고해서...여하간에 이래저래 1951년 이후에는 M46으로 교체되었다는 듯.
저거 1.4후퇴 이전과 이후가 평가가 좀 달라짐. 1.4후퇴 이전에야 저 말이 맞는데 후퇴과정에서 버리고 간 바주카를 공산측이 노획해서 대량사용하는 바람에 이지에잇이 간혹 한계에 부딪치는 경우가 좀 있었음. 그래서 퍼싱과 후속작인 M46으로 점점 전차전력이 교체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