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국사선생님이
일본은 핵쳐맞고 항복한게 아니다
오히려 결사항전하려했다
근데 소련이 한국까지 밀고오려하니까 항복한거다
생각을 해봐라 그새끼들이 일본먹으면 계급 철폐할텐데
천황 죽여버릴꺼다
일본은 그게 겁났던거다 미국 때문에 항복한게 아니다
맞말임?
존나 아닌 것 같은데 존나 확신에 가득 찬 말이라
근가? 하게됨;;
고등학교 때 국사선생님이
일본은 핵쳐맞고 항복한게 아니다
오히려 결사항전하려했다
근데 소련이 한국까지 밀고오려하니까 항복한거다
생각을 해봐라 그새끼들이 일본먹으면 계급 철폐할텐데
천황 죽여버릴꺼다
일본은 그게 겁났던거다 미국 때문에 항복한게 아니다
맞말임?
존나 아닌 것 같은데 존나 확신에 가득 찬 말이라
근가? 하게됨;;
맨날 이거로 싸움나는데 미소 둘다 지분있는듯
그게 원래는 냉전전엔 핵쳐맞아서 항복했다는게 정배였는데 탈냉전이후 역사학자들이 더 연구해보니까 소련참전이 항복에 끼친 영향이 더 컸대
일본 마지막 희망이 소련이 미일전쟁 중재해주는거였는데 미국편으로 참전하니 희망이 없어짐
어느 정도 맞는 말임 실제로 당시 원폭맞고도 죽어도 무조건항복은 안된다던 일본 초강경파들조차 저 생각하고 마음 고쳐먹었음 근데 원폭 등 미국의 지분도 당연히 있지
어차피 핵쳐맞은거랑 소련참전이랑 시간텀 얼마 안돼서 두 사건의 영향을 딱 칼같이 구분해서 비교하기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