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쇄빙선이 있기는 했다만 어뢰는 뭔
얼음 깨부수고 버티는 튼튼함과 어뢰의 충격을 흡수하는 방어력은 어느 정도까지는 호환되지만 동일한 것은 아님. 만일 쇄빙선이 어뢰방어까지 하려면 벌지를 추가로 달아야 하는데 안에 달던 밖에 달던 문제가 넘침.
벌지는 특성상 어뢰가 명중해서 터질 때 충격을 흡수해야 하므로 쇄빙선 선체처럼 튼튼하게 만들면 안됨. 문제는 벌지 달린채로 쇄빙선이 얼음 깨부수면 벌지가 걸레짝이 되서 박살나버림.
그렇다면 벌지를 내장하면 어떨까 하는데 이러면 기술력 높아야 하고 내부공간이 줄어드는데다가 어뢰를 일차적으로 쇄빙선 선체가 막기 때문에 어뢰 맞으면 선체가 크게 손상되서 수리하기 힘들고 어뢰 맞는 순간 수리하기 전까지는 쇄빙선으로는 못쓰게 됨. 한마디로 진퇴양난임.
뭐, 돈나가는 거 무시하고 쇄빙선 선체 밖에 벌지 달고 벌지 위에 쇄빙선 선체 수준의 튼튼한 장갑 및 구조물 뒤집어씌우면 되긴 하는데 이러면 비싸고 느려지고 박살나면 수리시간 및 비용이 폭증하지. 사실상 배 2척을 합체해놓은 꼴이 되니까.
무장쇄빙선이 있기는 했다만 어뢰는 뭔
얼음 깨부수고 버티는 튼튼함과 어뢰의 충격을 흡수하는 방어력은 어느 정도까지는 호환되지만 동일한 것은 아님. 만일 쇄빙선이 어뢰방어까지 하려면 벌지를 추가로 달아야 하는데 안에 달던 밖에 달던 문제가 넘침.
벌지는 특성상 어뢰가 명중해서 터질 때 충격을 흡수해야 하므로 쇄빙선 선체처럼 튼튼하게 만들면 안됨. 문제는 벌지 달린채로 쇄빙선이 얼음 깨부수면 벌지가 걸레짝이 되서 박살나버림.
그렇다면 벌지를 내장하면 어떨까 하는데 이러면 기술력 높아야 하고 내부공간이 줄어드는데다가 어뢰를 일차적으로 쇄빙선 선체가 막기 때문에 어뢰 맞으면 선체가 크게 손상되서 수리하기 힘들고 어뢰 맞는 순간 수리하기 전까지는 쇄빙선으로는 못쓰게 됨. 한마디로 진퇴양난임.
뭐, 돈나가는 거 무시하고 쇄빙선 선체 밖에 벌지 달고 벌지 위에 쇄빙선 선체 수준의 튼튼한 장갑 및 구조물 뒤집어씌우면 되긴 하는데 이러면 비싸고 느려지고 박살나면 수리시간 및 비용이 폭증하지. 사실상 배 2척을 합체해놓은 꼴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