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0300159418
우연하게 21세기에 태어나는바람에 그냥 셔츠입고 핸드폰을 만지작할뿐 근본적으로 현대인과는 거리가 먼 토인들임.
저동네가 현대에 들어서 마지막까지 식인을 자행하고 아직까지도 마녀사냥, 동네 관습법에 따라 산채로 화형이 판을 치는미개국가로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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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21세기에 태어나는바람에 그냥 셔츠입고 핸드폰을 만지작할뿐 근본적으로 현대인과는 거리가 먼 토인들임.
저동네가 현대에 들어서 마지막까지 식인을 자행하고 아직까지도 마녀사냥, 동네 관습법에 따라 산채로 화형이 판을 치는미개국가로 보면 됨
마지막은 아님 은근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