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해군의 고려 항목도 있었다고함.


항모보유 포기 시절 나온 

가동함대•전단 구성과 구축함 전력에 대한 구상이었다고.

SM-3 함대공 미사일 도입 빠는 소릴 해군이 짙게 내비쳤던

해군출신 장 시절 후미가 아닐까 생각함.



이지스함 9척 보유하고,

나머지는

이순신급 6척과 광개토급 3척을 대체 소요로

이순신급보다 경하배수량이 조금 확장된

범용 구축함 9척을 뽑다는 고려•구상이었다는...

그게 KDDX계획 조성 초기에 나온 개념구상과

일맥 상통함.



기술개발과 완성체 개발 가술 능력이 의외로 빠르게

진화한 덕에, KDDX의 구상은 현재로 확대되어 버림.

레이더 및 각종 시스템 체계의 성능이 높아 졌고,

따라서 경하톤수도 늘어나고...

기존 계획 상 대당 획득비용도, 물가상승 따져도

대략 1.5천억원 가까히 늘어남.




국방비가 늘어나고 앞으로도 늘어 날 것이기에

SPY-6체계 탑재한 이지스체계 탑재한 구축함 3척 추가도

생각해 볼 만 하겠는데... 어렵겠지.

2030년 넘어서는 굴직한 함정획득 사업들이 끝나거나 마무리 되는 시점이기에... 

예산확보상에서 매우 어렵지는 않을 듯 싶기도 하고...

유지비가 관건 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