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을 제외하고, 미군이 우크라이나전에 직접 개입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정치인은 별로 없었다. 또한 탱크나 러시아 영토를 타격할 수 있는 포, 전투기 등의 지원을 논의할 때마다 일부 정치인들은 "많이 지원하면 푸틴이 핵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며 지원에 제한을 둬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워터게이트 사건' 특종기자 밥 우드워드의 신간 '전쟁'(War·2024)에 따르면, 2022년 9월 조 바이든 행정부는 푸틴과 연락을 시도하여 핵무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총참모장 발레리 게라시모프는 러시아에 대한 공격이 정권의 안정을 위협하거나, 외국이 화학, 생물학, 또는 핵무기와 같은 대량파괴무기로 러시아를 공격하는 경우, 그리고 전투에서 치명적인 패배를 당할 경우 전술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이 같은 바이든 정권의 전략을 보면 러시아에 '치명적인 패배'를 주지 않도록 하는 데 집중했음을 알 수 있다. 자연히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진정으로 원했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48352



러시아가 핵 사용할 까봐 우크라이나가 승리하기를 원하지 않아 이 ㅈㄹ.


아니 그렇다고 우크라이나를 러시아에 넘길 생각도 없으면서 왜 이딴 ㅂㅅ같은 전략을 택함? 이도 저도 아닌 전략 택했다가 6.25때 고지전으로 병사 목숨 갈린거에서 교훈 못얻음? 


러시아가 핵 사용할까 무섭다면 차라리 우크라이나 넘기고 끝내던지 아니면 확실하게 우크라이나 승리 돕던지 서방 민주진영이 푸틴보다도 더 ㅂ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