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무슨 이주를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함


몽골의 대침입 속에서 정복당한 킵차크-쿠만인들도 대부분은 그 땅에 계속 살았고


종래의 권력을 잃은 쿠만족 지도자 무리와 그들의 일파가 헝가리 국경 안으로 도주했을 뿐인데


한국사에선 항상 유민, 부흥운동 이런것만 가르치니까


만 백성이 망한 발해 왕조를 그리워하고 없어지면 땅을 치며 통곡하며 "같은 민족"인 신라로 대이주를 하는게 아주 당연했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