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시카리 금광이라고

100만년 전부터 화산활동을 통해 열수에 용해된 금 성분이 스며들어 고품위 금광맥이 형성되었음.

소유자인 스미토모 광업의 소개에 따르면 1톤당 20그램인데 이건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임. 2011년 자료에 따르면 톤당 37그램이란 말도 있더라

에도 시대부터 주변에서 금을 제련하긴 했다는데, 본격적으로 개발된 건 1985년이라 얼마 안 됐음. 연평균 금 생산량은 6톤이고 지금까지 40년간 260톤을 캐냈음.

비교하자면 사도광산이 400년간 83톤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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