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딱일 적에 인터넷에서 전국 노예자랑 시간 열리면 주로 나오던게 뭔 계급/호봉따라서 복지시설(싸지방, 독서실, 전화)이나 내무반서 품행, 하다못해 뭔 샴푸나 세제 같은거 까지 메이플 스킬해금하듯 풀리는거였는데 암만 생각해도 개장애스러운 병신짓을 안지켰다고 고문관이니 어쩌구 씹던게 좀
그것보다 더 조금 이전의 군대는 거의 약탈자들 무법자들이던데
남의 군생활 까내리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힘들었다고 말하는건 왜 욕먹어야 하는거임
그런 부조리가 있었다-를 넘어서 그게 당연한거고 안지키는 폐급이 있었다나 요즘애들은 안그런다던데 개빠졌네로 흘러갔었어서
우리땐 힘들었다. 가 아니라 우리땐이랬는데, 로 시작하니 문제임
나도 10년대 후반 군번 틀딱인데 잠금해제식 군 생활 들어보고 그걸 자랑하는 거 보면 진짜 ㅂㅅ같긴 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