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이 타국가에 비해 스팩도 좋지만 타 국가와 보이지않는 전투력이 실전경험 유무임


미해군 장교 부사관들은 각 함대 배속된 전투경험 실무자들의 노하우가 있어 작전배치에 새로운 실무자들에게 실전상황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기때문에

실전에서 대응속도가 경험하지 못한 타국가에 비해 빠르고 효율적임


대표적으로 전세계 해양을 무대로 어느지역에서 어떤 위험요소가 있고 정찰자산과 함대운용의 네트워크를 통한 실전경험이 있다는거임 

우리나라도 연합훈련때 쓰는 link-16는 운용을 해봣자 항공기 통신 및 교전통제와 전투유닛(node)간 간단한 텍스트, 상황도(COP) 공유만 하지만

미국애들은 중동과 이스라엘 과, 이란, 후티 등의 로켓, 드론, 순항/탄도 유도탄을 실제 요격경험이 있음


실무장 훈련과 실무장 실전의 차이점을 알려주자면 


우리나라 해군이 연례적으로 하는 실무장 훈련은 훈련표적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날아오는지 사전에 준비를 하고 

무장발사 시나리오와 대본 절차를 훈련 최소 1달전부터 달달 외우기시작함

그리고 쏘기로 정해진 무장을 잘 준비해놓고 시나리오대로 쏘고 맞추면 박수치고 표창장 뿌리고 그러지


실전은 언제 어디서 뭐가 날아오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위협평가를 하고 표적식별, 표적선별을 실전노하우를 통해 어떤 무장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결정함

물론 정찰자산과 정보자산에서 들어오는 정보력이 있으니 멘땅에 해딩은 아니겠지만, 실전 경험이 없는 군대는 이 과정이 너무나 오래걸림


더구나 우리나라는 책임지기 싫어하는 전투관리자분들께서는 높으신 분의 의지확인이 먼저일테니, 아무리 좋은 스펙을 갖춰도 어이없게 당할 수도 있다 이말임


갑자기 우리나라 해군 까버렸는데, 그럴의도는 아니였고 

여하튼 결론은 실전에서는 훈련처럼 통제된 컨디션이 아니라 무슨 변수가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데 그걸 어떻게 대응하는지는 경험해봐야 할 수 있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