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로스쿨을 뚫을 정도로 대갈빡 존나 좋은 밴스조차 사회성, 일상능지가 경계선 수준이었는데 일반인은 어떻겠냐고ㅋㅋㅋㅋ
심지어 교육열 하나는 좆되게 뛰어났던 밴스 가정과 달리 일반 흙수저는 교육에 대해서 아는 것은 고사하고 허구헌날 자식 앞에서 쳐싸우거나 돈 없다며 가스라이팅하고 고름짜서 정병 안겨주는 등 방해하기 바빠서 명문대는 생각도 못하고 일상 생활조차 버거움
이거 냅두고 알빠노하면 폭동, 살자, 매춘, 존속살해 같은게 일어나서 복지 실행하는건데 sns, 인터넷에서 복지를 무작정 반대하는 놈들 간혹 보일 때마다 답답함
이거 보니까 공부 능지랑 사회생활 능지는 진짜 별개구나
그런거 살면서도 많이 볼 수 있긴 하지. 근데 사실 능지에서 편차가 있는 건 당연한거니 그럴 수 있는데. 타인들과 어우러져 있을 땐 주변과 어느 정도 연동이 되게끔 해야 하는데. 남들 다 좆까고 내 기준이 맞아하며 고집부리는 애새끼같은 좆병신들이 있어서 그게 좀 골치아픈듯.
머리 안 감는 카이스트생 생각하면 됨. 근데 가족은 네다섯명인데 지 빼고 전부 빌런인 케이스(내 케이스다 씨팔)처럼 진짜 심각한 똥가정은 정병 심해져서 공부능지도 박살남. 내가 이 때문에 20대 중반에 정신과약 먹은 이후에야 겨우겨우 사람노릇하게 됨
@ㅇㅇ(49.169) 내 지인도 흙수저지만 가정 내 빌런이 한 명 뿐이라 비교적 멀쩡히 지내는데 나는 빌런만 네 명을 달고 살아서 ㄹㅇ 경계선 수준으로 능지 박살났다가 정병약 처먹고 겨우 회복됨
후진국이나 개도국에서 태어나는것도 그렇지 여기선 미개토인이고 열등해서 가스실로 보내야한다고 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