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아직도 패튼색기가 살아 숨을 쉬고 있단 말이더냐
[일반] 패튼을 찢어죽여
꼬랑내(geasibal)
2025-08-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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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는 도축날이라도 잡혔지 쟤는 ㅋㅋㅋㅋㅋ
패튼은 숨을 쉬지 않습니다. 살아있지도 않습니다. 고로 영원히 우리 곁을 함께할 것입니다.
패튼을 녹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