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들이 남한인들보다 시력 더 좋다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북한은 한국과 달리 어렸을때부터 컴퓨터 tv 스마트폰 이런거 못 쓰니까 (정확히는 평양 상위계층 빼고 살 돈도 없으니까)
남한사람들보단 시력 훨씬 더 좋다고 주장함
그래서 북한 군대인 인민군에도 장성들 제외하면 일반 하전사들은 한국군하고 비교하면 안경 낀 군인들 거의 없다는데
군붕이들은 이 말 맞다고 보냐 ?
북한인들이 남한인들보다 시력 더 좋다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북한은 한국과 달리 어렸을때부터 컴퓨터 tv 스마트폰 이런거 못 쓰니까 (정확히는 평양 상위계층 빼고 살 돈도 없으니까)
남한사람들보단 시력 훨씬 더 좋다고 주장함
그래서 북한 군대인 인민군에도 장성들 제외하면 일반 하전사들은 한국군하고 비교하면 안경 낀 군인들 거의 없다는데
군붕이들은 이 말 맞다고 보냐 ?
오히려 영양 부족으로 야맹증 많이 나옴. - dc App
일리는 있음 .근시가 생기는게 유소년 기에 야외활동을 많이 안 해서 정상적인 안구발달이 안 돼서 그렇단 연구결과도 있으니
스맛폰을 많이 한다는 건 실내활동을 많이 하고 야외활동으로 빛을 많이 못 볼 확률이 높으니 간접적인 원인은 될 수 잇을듯
근시 예방과 진행 억제를 위해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하루 1~2시간 이상 야외 활동을 하며 햇빛을 쬐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 노출은 망막에서 근시 진행 억제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여 안구 길이가 길어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근시와 야외활동의 연관성 햇빛 노출:야외 활동 시 햇빛에 노출되면 망막에서 도파민이 분비됩니다.도파민의 역할:도파민은 성장기 아동의 눈에서 안구 길이가 과도하게 길어지는 것을 억제하여 근시 발병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안구 길이:근시는 안구의 길이가 길어져 먼 곳의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인데, 야외 활동이 이를 억제하는 것입니다.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유일하게 부러워하지 않는게 시력이랜다
야외활동의 중요성 근시 예방 효과: 야외 활동 시간을 늘리면 근시 발생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만 연구에서는 매일 80분 야외 활동을 한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근시 비율이 낮았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눈의 휴식: 야외에서 먼 곳을 바라보며 활동하는 것은 근거리 작업을 많이 하는 실내 활동과 달리 눈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그러면 전자기기 발명 전 사람들은 안경 왜 낌
전자기기 발명 전 사람들이면 학자인데 그 사람들은 어두운 조명에 책 많이 봐서 당연히 안경 낄 수 밖에 없었던거 아니냐? 당시에 안경 꼈으면 거의 대부분 학자였다
@ㅇㅇ(211.206) 어두운 조명 눈 나뻐지는 거 최근에 사실 아니라 나옴
시력좋으면 뭐가좋음?
시력 좋으면 좋지 나빠서 좋은게 어딨노 ? 그럼 군붕이는 tv보는데 바로 앞에 tv글씨 안 보이면 좋노 ?
@ㅇㅇ(211.206) 우리 게이는 안경이란걸모름?
안경 끼면 외모 너프되어 보이잖아
근시가 지능발달이나 뇌신경 성장과 연관있다는 연구결과 고려하면 북조선은 태생적으로 저지능 인류라는 드립도 가능한 내용이긴 함
눈나빠지는 생활을 많이 해서가 맞음 근시가 뭐가 나쁘냐는 개소리는 ㄴ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