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한국 드라마 보고 한국에 동경을 품었다거나
한국 관광을 일부러 선택할정도로 한국에 어느정도 이상 호감 가진 경우가 대부분임
중국 관광객이 도를 넘을 정도의 깽판이면 모를까 기껏 돈쓰러 와준 고객님들에게 현장에서 조롱하고 린치가하고 그러는게 이상한거임
오늘날 일뽕가지고 일본에 관광간 사람에게 테러가하거나
총독부 시책대로 일본어 배워서 도항증 끊고 도쿄 유학/일하러갔다가 우르르 관동대학살 당한 후 한반도내 친일파들이 죄다 충격받은게 괜히 그랬던게 아니다
예전엔 중국인들이 중국인이 경영하는 가게에서 중국산 물건 사고 중국인들이 일하는 호텔에서 자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면서 쓰레기는 한국에 버리고 간다며 돈안된다고 하던데 요즘은 좀 바뀌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