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흥미로운 계획이 추진중이네요
옛날부터 습지는 훌륭한 자연 방어막이자 공격자 입장에서 굉장히 껄끄러운 지역
2차대전에서 프리펫 습지도 독일군 진격과 후퇴에 큰 장애가 되기도 했고..
이런 습지를 복원하려 하고 있네요.
키이우 북부 방어할때 댐 터트렸던 아이디어에서 나온 계획인듯.
환경보호에도 큰 이점이 되고 국경방어선 건설에도 큰 도움이 되고 꿩먹고 알먹고 계획. 이거 괜찮아보인다
오.. 흥미로운 계획이 추진중이네요
옛날부터 습지는 훌륭한 자연 방어막이자 공격자 입장에서 굉장히 껄끄러운 지역
2차대전에서 프리펫 습지도 독일군 진격과 후퇴에 큰 장애가 되기도 했고..
이런 습지를 복원하려 하고 있네요.
키이우 북부 방어할때 댐 터트렸던 아이디어에서 나온 계획인듯.
환경보호에도 큰 이점이 되고 국경방어선 건설에도 큰 도움이 되고 꿩먹고 알먹고 계획. 이거 괜찮아보인다
당태종이 고구려 원정갔다 안시성에서 패배하고 돌아가는 길에 습지에 고생했다던데, 그냥 끌기만 해도 습지는 힘들긴 해.
꼬와서 ㅈㄹ한다? 어 환경복원이야~ ㅋㅋ
복원되면 라스푸티챠 같은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