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내부는 북괴 바깥과 완전히 괴리된 세상이라 우리가 아는 북괴 내부사정이 정확하다는 보장은 없다.
다시 말해 북괴 2천만명이 1명도 빠짐없이 총옥쇄를 시전할 수도 있고,
오히려 순순히 수긍할 수도 있어.
물론 각 사항별 확률은 다르고,
북괴의 경우 상상보다 막장일 확률이 더 높다.
북괴 내부는 북괴 바깥과 완전히 괴리된 세상이라 우리가 아는 북괴 내부사정이 정확하다는 보장은 없다.
다시 말해 북괴 2천만명이 1명도 빠짐없이 총옥쇄를 시전할 수도 있고,
오히려 순순히 수긍할 수도 있어.
물론 각 사항별 확률은 다르고,
북괴의 경우 상상보다 막장일 확률이 더 높다.
세상을 보는 인식의 근간부터가 달라서 세대 단위로 고쳐지는 걸 염두하고 접근해야 할 문제이긴 하지. 거기에 어느 정책이건 프로젝트이건 그런 장기 프로젝트를 인내심 있고 안정적으로 관철하는 경우가 존나 드물어서 우리가 그걸 해낼 수 있을 지 의문이고. 순순히 순응한다고 표현하지만, 실상 그 순순히라는 것도 세대 단위의 20년, 40년을 보고 가야하는 거닌깐.
당연히 그렇지.
유일하게 확실히 알수있는거 : 뭘 상상하고 예상하든 그 이상인거 - dc App
그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