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조원 100명찌리 배에 보통 60명정도 타는데
문제는 30명정도를 차지하는 초임하사 계층의 가치관이
개쩐다고 하더라
사람없어서 식판딲기 공용구역청소 등등 원래 간부가 안하던거
시켜놓으니까 군인인지 알바인지 구분이 안가나봄
군생활 하다보면 짬찌가 희생(?) 손해봐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불합리에 저항하는 잔다르크 같은 자신의 모습이 멋져보이는지
아쉬운거 조금 있으면 혁명적 행동에 골치아프다더라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군함 태워 보낼애들은 좀 정상인으로
보내주면 안되겟냐던디
MZ들 자신없으면 해군오지마셈 특히 전탐
요즘 한기수에 50명 뽑으면 남군여군 25 대 25로 뽑아서
후반기에 동기끼리 연애하다 자대와서 동물에 왕국 시트콤이나
사랑앓이로 멘탈 나가는애들
신상관리해야하는 선임들이 좀 봐달래 너무 힘들대
육군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 - dc App
함내연애는 해군 전통이다 아쎄이!
부조리와 관계없이 함정생활 자체가 살자 마렵게 하는 부분이 있음. 그건 MZ가 잘못하는건 아니고 그냥 배가 워낙에 가혹해서 그렇다고봄.
그런 온실속에 화초같은 애들이 왜 자원해서 군함 타놓고 못견뎌하는지 모르겠음.. 이럴꺼면 오질말아야지 기존 인원들도 힘든데
지 밑의 수병들 있었으면 당연히 걔네한테 짬때렸을거면서 지들보고 하라하니 MZ해지네 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