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96537?sid=103


블라디슬라프는 이달 초 도네츠크 지역 포크로우스크 인근에서 전우들을 구하려다 러시아군에게 붙잡혔다. 그는 “처음에 포로가 된 정보부 소속 병사들은 눈이 뽑히고, 입술이 잘리고, 성기가 절단되고, 귀와 코도 훼손됐다”며 러시아군의 잔혹 행위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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