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공군은 내년도 예산에 공중급유기 구매비를 반영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막판 협상을 이어갔지만, OOO 첫 예산안에서 제외됐다. 정부가 발표한 20조1744억원 규모의 방위력 개선비에선 KF-21 개발·양산,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연구 등 굵직한 사업 예산이 대폭 확대됐지만, 공중급유기 도입은 반영되지 않았다. 공군은 기존 계획을 축소해 2026~2027년 공중급유기 2대를 우선 계약하고 2029년 전력화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나 이마저도 틀어지게 됐다. 공군 관계자는 “올해가 4년 전 견적가인 1조2000억원으로 입찰을 넣어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내년 예산에서 빠지면서 공중급유기 2차 사업은 사실상 좌초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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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그너스 기종이 아니라 KC-46A 페가수스 사달라고 징징대서 짤렸다는 소문도....
? KC-46 꼬라지 보고 이소리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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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본문에 공군 입장이라고 나옴
@1!!1!1! 대체 떡고물을 얼마나 얹어준거야 ㅋㅋㅋ - dc App
@1!!1!1! 그 공군 입장이 KC-46이 아님
진짜 KC-46 사려고 했다면 로비스트 파워라고밖에 - dc App
어떤 기종을 사겠다는 이야기는 없긴 하네..
KC-46A 자른거면 기재부가 일 잘한거임. - dc App
ㄹㅇ 기재부가 일 잘한거지
그건 아닌 것 같음
공군이 KC-4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개소린데?
난독임?? KC-46 사면 미국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게 어떻게 KC-46 사달라 찡찡이 되냐
KC-46이면 트가놈 때문에 사려고 한 거 같은데 - dc App
여튼 무산된게 다행이네 - dc App
@LNER 오히려 트가놈사주려고 잘라버린 건 아닌지 ㅋㅋ
“올해가 4년 전 견적가인 1조2000억원으로 입찰을 넣어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ㅠ ㅠ
https://www.asiae.co.kr/article/2024061908292690418
작년
기사인데 여기서 견적가 1조 2천억이란 말이 나오고, 이건 2023년에 알아본 견적이면서 시그너스 2대임
애시당초 2020년대에 KC-46 견적을 공군이 알아볼 이유가 없고 기회도 없을 테니 KC-46달라고 해서 잘랐다는 건 사실이 아닌 듯
"공군은 기존 계획을 축소해 2026~2027년 공중급유기 2대를 우선 계약하고 2029년 전력화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나" 이 부분도 위에 링크한 기사와 같은 이야기. 결국 공군은 시그너스였던거지 전에 시그너스 2대 추가구매 얘기했다가 2+2대하느니 4대 묶어 사는 게 싸지 않냐 해서 4대 했다가 사줄 각이 안 보이니 다시 2대로 줄였다가 그나마도 잘렸다는 얘기 아님?
애초에 국군에 필요 있나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