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전양면 어쩌구 해도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이미지가 너무 다른데? 상황 잘 모르면 누가 봐도 짱깨가 착한놈이고 미국이 쓰레기처럼 보이는 구도임
미국은 이제 소프트파워 그런거 신경 안쓰기로 한거냐
- dc official App
댓글 15
근데 솔직히 요즘 들어서 느끼는게 완전자유무역 경쟁하면 미국이 중국을 압도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계속 무역의 룰을 바꾸려고 하는듯
우리 입장에서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애매한데
익명(221.168)2025-09-01 12:37
답글
존나 나쁘지 - dc App
익명(210.119)2025-09-01 12:37
답글
자유무역은 윈윈이지 제로섬이 아님. 거기서 벗어나면 걍 손해보는거
익명(selfish4518)2025-09-01 13:27
답글
나도 자유무역이 전체 파이를 키우고 당사자 모두가 이득을 본다는건 아는데 자유무역을 통해서 상호간에 얻는 이득의 크기가 다를 수는 있잖아
그 지점에서 중국이 미국 중심의 국제 무역 질서에서 가장 수혜를 보고 있는것도 사실이고 내재적 한계로 인해서 패스트 팔로워에 그칠 가능성은 높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만 되더라도 미국의 패권에 위협적이란 판단 같음
익명(221.168)2025-09-01 14:49
음...미국 없이 소프트파워를 어찌 운영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대가 올듯
익명(124.111)2025-09-01 12:41
옛날의 미국은 착한척을 해도 될만한 국력이 있었는데 이젠 몰락하고 있어서 본색을 드러낸거지
익명(218.51)2025-09-01 12:44
트럼프 병신짓 할때 이미지 개선 시도중인듯
익명(senior9682)2025-09-01 12:46
소위 케데헌이라는 것도 미국 시장이 사라지거나 봉쇄되면 운영이 가능하긴 한가? 참 복잡한 시대가 올듯
익명(124.111)2025-09-01 12:46
ㅇㅇ
신라인(thirst4812)2025-09-01 12:46
원래 싸우면서 닮아가는 거임 - dc App
유이'ㅅ'(yang1007)2025-09-01 12:49
Bahr(oliver2324)2025-09-01 12:51
자유무역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은 한국인이라 자유무역을 절대선으로 보는 인식이 커서 그런거 아닐까. 이제 세상이 바뀌는거지 뭐
함지산(statue4768)2025-09-01 12:53
답글
자유무역은 절대선 맞아
익명(selfish4518)2025-09-01 13:28
한한령안풀렷는데 자유무역이 맞긴함??
익명(receive6883)2025-09-01 12:56
말이랑 행동이 다르잖아
중국이 평화를 외친다지만 러시아같은 전범국 지원하고
자유무역 어쩌고하지만 한한령에 유0튜브 금지시키고
근데 솔직히 요즘 들어서 느끼는게 완전자유무역 경쟁하면 미국이 중국을 압도한다는 보장이 없어서 계속 무역의 룰을 바꾸려고 하는듯 우리 입장에서도 좋은건지 나쁜건지 애매한데
존나 나쁘지 - dc App
자유무역은 윈윈이지 제로섬이 아님. 거기서 벗어나면 걍 손해보는거
나도 자유무역이 전체 파이를 키우고 당사자 모두가 이득을 본다는건 아는데 자유무역을 통해서 상호간에 얻는 이득의 크기가 다를 수는 있잖아 그 지점에서 중국이 미국 중심의 국제 무역 질서에서 가장 수혜를 보고 있는것도 사실이고 내재적 한계로 인해서 패스트 팔로워에 그칠 가능성은 높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만 되더라도 미국의 패권에 위협적이란 판단 같음
음...미국 없이 소프트파워를 어찌 운영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대가 올듯
옛날의 미국은 착한척을 해도 될만한 국력이 있었는데 이젠 몰락하고 있어서 본색을 드러낸거지
트럼프 병신짓 할때 이미지 개선 시도중인듯
소위 케데헌이라는 것도 미국 시장이 사라지거나 봉쇄되면 운영이 가능하긴 한가? 참 복잡한 시대가 올듯
ㅇㅇ
원래 싸우면서 닮아가는 거임 - dc App
자유무역에 가장 큰 수혜를 입은 한국인이라 자유무역을 절대선으로 보는 인식이 커서 그런거 아닐까. 이제 세상이 바뀌는거지 뭐
자유무역은 절대선 맞아
한한령안풀렷는데 자유무역이 맞긴함??
말이랑 행동이 다르잖아 중국이 평화를 외친다지만 러시아같은 전범국 지원하고 자유무역 어쩌고하지만 한한령에 유0튜브 금지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