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는 레그니차 전투에서 칭기즈칸의 손자 바이다르, 카단, 오르다가 이끄는 몽골군이 레그니차 평원에서 실롱스크, 성전 기사단을 격파하고 폴란드 국왕 헨리크 2세를 목베고 그 목을 창 끝에 꿰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승리한 영광스런 전투라고 가르치는데
폴란드에선 국왕이 참수당하고 수 많은 기사단들이 도륙당한 비극적이고 치욕적인 역사라고 가르치던데
왕이 죽은게 그렇게까지 치욕인건가?
몽골에서는 레그니차 전투에서 칭기즈칸의 손자 바이다르, 카단, 오르다가 이끄는 몽골군이 레그니차 평원에서 실롱스크, 성전 기사단을 격파하고 폴란드 국왕 헨리크 2세를 목베고 그 목을 창 끝에 꿰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승리한 영광스런 전투라고 가르치는데
폴란드에선 국왕이 참수당하고 수 많은 기사단들이 도륙당한 비극적이고 치욕적인 역사라고 가르치던데
왕이 죽은게 그렇게까지 치욕인건가?
그거 실제로는 별 볼일 없는 전투일 걸
관련 기록이 당대에는 없다가 15세기에나 보여서
폴란드 국왕이 죽은 거 말고는 그냥 기사단이 몽골군 얕잡아보다 패했다고 단순하게 소개되어서 그런가?
그리고 헨리크 2세 국왕 아니고 공작이잖아
@ㅇㅇ(222.114) 근데 되게 군사적으로 무능한 인물인가 보네 몽골군에게 최정예 기사단을 싸그리 날려먹은거 보면
레그니차 전투가 몽골이 주장하는대로 역사적인 대승리는 아닐수는 있지만..폴란드 입장에선 헨리크 2세가 폴란드 의 분열된 공국들을 거의 통합하던 중이었는데 이 전투에서 전사하는 바람에 폴란드 통일왕국의 등장이 훨씬 늦춰지게 되었으니 뼈아픈 역사인건 맞지.
?
왕 죽은게 치욕 아니면 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