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는 레그니차 전투에서 칭기즈칸의 손자 바이다르, 카단, 오르다가 이끄는 몽골군이 레그니차 평원에서 실롱스크, 성전 기사단을 격파하고 폴란드 국왕 헨리크 2세를 목베고 그 목을 창 끝에 꿰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승리한 영광스런 전투라고 가르치는데


폴란드에선 국왕이 참수당하고 수 많은 기사단들이 도륙당한 비극적이고 치욕적인 역사라고 가르치던데  


왕이 죽은게 그렇게까지 치욕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