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교가 약간 귀족적인 문화가 있어서 그런지 고풍스러운거 보는 맛도 좋고
짬하사때 우리 분대장(중위)은 귀족 나는 농노 or 종사 컨셉으로 자기 최면 걸어서
어디 이동 한다 하면 말(자동차)도 준비해주고 퇴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업무 던저주고 가면 아이고 나으리도 외쳐보고
분대장 바뀌면 제가 이 직책을 3대째 섬기고 있습니다 주인님 이런거 해주면
처음에는 당황해하는데 나중에 같이 컨셉질 하면서 여봐라 충무복지로 갈 터이니 말을 준비하라 이런거도 해주고 참 재밌었음
단점은 처음엔 존나 이상한 사람이나 변태로 보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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