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정신이 오염된 푸틴 정화하겠다고 5000km 대장정 시작함 -> 사람들이 점점 동조함 -> 3000km 갈 즈음엔 수만명짜리 반정부시위가 됨 -> 그때부터 밥먹듯이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풀려나길 반복하고있음
오 이름이 뭐임?
알렉산드르 가비셰프
정신이 오염된게 아니라 처음부터 속물이었다만
ㅈㄴ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