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따위가? 너 주제에? 이런 말 들을 수도 있긴 한데 뭔가 부모가 인의적으로 만들어준 삶을 어른이 된 지금까지 그걸 진짜 자기 생각이라 여기면서 사는 느낌 ;; 어찌 보면 일종의 아동학대 아니냐
걔는 지구를 해치는 비정상적인 자들을 계몽시키려는 자신(툰베리)에 대한 나르시즘만으로도 밥 한그릇 뚝딱이기 때문에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