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대 해산시키고 빼앗아 온거 낭만 원툴 신혼 때라 사모님 드리려고 손빨래에 다림질 쫙 해서 칼각 접어서 줬지만 사모님이 "이게 뭐야? 왜 갖고 왔어? 둘데 없는데..." 그래서 본인 차 아이써티 트렁크에 쳐박아놓고 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