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사람들이 벨 에포크 시절 오니까 인류 역사상 가장 행복한 시대라면서 앞으로 전쟁 같은 건 영원히 없고
행복한 미래만 있을거라고 굳게 믿었다고 함. 근데 얼마 안있어 1차 대전 처맞아 무더기로 죽고 나중에는 궁국의 악 나치까지 나와서
완전 반대로 갔음.
원래 역사라는게 바닥과 고점을 왔다갔다 하는데 내 느낌은 지금이 바닥으로 가는 초입쯤 되는거 같음.
에포크시대 유럽으로 치면 전간기나 1머전 입구쯤 되고, 지금 멀쩡한 나라가 별로 없는데 럼프형이 상징적인 인물이지.
원래 한반도도 대륙의 패권국이 망할때 큰 전쟁이 터졌는데 비슷하지 않냐?
이럴 때는 진짜 군대에 돈 아끼면 안됨. 한 10년 안에 뭔일 터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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