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러시아의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착각이 드는 건

러시아가 재무보고에 찍히지 않는 돈을 찍어내고 있기 때문이야.

이걸 'Hidden Printing Money'라고 불러.

그리고 이렇게 찍어낸 돈은 군수기업을 위주로 대출을 주면서 군수사업 위주로 경제가 돌아가고 있어.

그 외에도 특수기금으로 재무보고에 표시 되지 않는 돈을 뿌리고 있지.

무엇보다 러시아는 전쟁을 직접적으로 선포한적이 없어. 그래서 러시아의 군수기업 지원은 국가사업이 아니라, 민간 기업 간의 대출로 이어지고 있어.

러시아가 주장하는 특수군사 어쩌구가 끝나고, 금리를 인상하지 않으면 러시아의 경제는 꽤나 고달파지는게 확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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