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일 NHK 생방송에서 "댜오위다오는 중국 영토이며 난징 대학살은 결코 잊혀져서는 안 된다"라고 발언했던 중국 남성 앵커 후웨(胡月)가 도쿄지방재판소로부터 1,100만 엔(약 54만 위안)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후웨는 귀국하여 아직 반박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NHK는 소송에서 후웨의 발언이 원고의 의도와 일본 여론을 벗어나 국내외적으로 NHK의 신뢰도를 크게 훼손했으며, 사건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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