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공군 순서이긴 했는데, 최근들어서 공군이 하도 사고를 치는 통에 공군 지휘계통에서 비껴있던 전략사령관에게 감투를 씌워준 느낌.
- 전략사령관이 최근 공군총장을 배출하던 합참 본부장 출신이라 합격점 받지 않았을까?
육군총장
- 원래 학군 출신이던 육군차장 이름이 나오던 자리였는데, 기존의 지작사령관과 동기인 육사 47기에서 대장 3차진급자가 나왔음.
- 다만 ㄱㅂㅈ 의원이 포병 출신 대장이었고, ㅇㄷㅎ 차관도 포병 출신 중장이었다는 점에서, 포병 출신의 육군총장은 탄생할만 했다 싶음.
지작사령관
- 일전의 계엄 당시, 법무실장 조언 듣고 지작사령부에서 내려온 계엄 관련 명령이 불법 계엄령에 의한 명령이라고 병력 이동을 거부했다고 알려졌음. 아마 이게 플러스 점수가 되지 않았나?
- 거기에 보병 일색의 장군 인사에서 변화를 꾀하려던 상황에, 기갑 출신이라는게 더 각광받은 듯.
이외에 연부사도 육사 수석입학-수석졸업이지만 완전 정책통 출신인거 보면, 육사 전체를 배제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장성 진급 1순위이던 보병-작전 계통이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함.
보병숙련도 세계최하위 쓰레기 만들어놓은 해악만 끼치는 똥보병들만 주요보직 왜자꾸 먹는지 모르겠었는데 정상화된듯
똥보병 장교들중에 기초적인 Fire and Maneuver도 제대로 지휘할줄 아는새끼 단 한마리도 없음 그런애들이 진급해서 사단을 굴리고 군단을 굴리고 ㅇㅇ
똥보병들이 괜히 특전가서 부대문화 망쳐놓는건 덤
분석추